CEO
Jay Choi
미국 입시·진로 전략 총괄 컨설턴트
- Brown / Columbia / NWU 석사
- 아이비리그 출신 10년 경력
원비전 컨설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혁신적인 교육 모델과 데이터 기반 전략으로 함께합니다.
미국 입시·진로 전략 총괄 컨설턴트
STEM & 비즈니스 융합 커리어 컨설턴트
이공계 학업 기반 학생 지원 전문가
원비전 공식 등록 튜터 — 과목별 전문가 8인이 학생들의 학습과 시험 준비를 지원합니다.
Biology · Chemistry · Physics · Math · Statistics · CS · Test Prep
AP US History · AP Government · Writing · English · TOEFL
사립 중·고등학교 & 대학교 재정보조(Financial Aid) 설계
원비전 팀은 모두 미국에서 직접 공부하고, 일하고, 정착해 본 사람들입니다. “어느 대학을 가야 하나”라는 질문 뒤에 숨은 집, 비자, 커리어, 멘탈까지 함께 보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학, 편입, 이민, 주거 상담이 각각 따로 흩어져 있는 구조가 답답해서 원비전은 “한 번에 정리되는 패밀리 세션”이라는 형태를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직접 공부하고, 일하고, 정착까지 해 본 컨설턴트들이 유학 · 편입 · 이민 · 주거를 한 판에서 연결해 드립니다. “정보 전달”이 아니라, 각 가족이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실행 플랜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원비전 컨설턴트들은 모두 미국 학부/대학원 유학, 편입, 취업, 이민을 실제로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서류상 좋은 선택”이 아니라, 현실에서 아이와 부모가 버틸 수 있는 선택을 같이 고민합니다.
학부모님 입장에서는 입시, 이민, 집, 비자, 생활까지 한 번에 고민해야 하지만 시장의 서비스는 대부분 한 조각씩만 다룹니다. 원비전은 이 조각들을 모아 가족 단위 시나리오로 보여드리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첫 상담에서는 “당장 등록하세요”가 아니라, 지금 단계에서 무엇을 정리해야 하는지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합격률, 편입 성공률, 렌트 시세, 세금, 학군 등 숫자와 실제 케이스를 함께 사용해 플랜을 설계합니다.
“남들이 다 가는 곳”이 아니라 우리 가족의 가치관·예산·성향에 맞는 선택을 찾는 것이 우선입니다.
합격 통보로 끝나지 않고, 대학 생활·편입·이민·커리어까지 이어지는 긴 흐름 속에서 조언드립니다.
OneVision은 상담 한 번으로 끝나는 곳이 아니라, 가족의 상황에 맞는 결정을 설계하는 시스템으로 움직입니다. 모든 과정은 책임 기반 구조와 투명한 절차 위에서 진행됩니다.
현재 상황과 목표를 객관적으로 분석합니다.
가족 기준에 맞는 실행 가능한 플랜을 설계합니다.
서비스 범위와 조건을 명확하게 합의합니다.
입시·편입·이민·주거 등 각 영역을 단계별로 진행합니다.
진행 과정을 점검하고, 다음 단계 전략을 조정합니다.
고객 보호 및 운영 원칙: OneVision Consulting은 고객 보호를 위한 보증보험 가입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서비스는 투명한 계약 구조와 책임 기반 운영 원칙 아래 제공됩니다.
프로그램과 패밀리 세션을 먼저 훑어보고,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지 확인해 보셔도 좋아요.